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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8

라이카 Q2 사진, 춘천 여행, 강아지 라이카 Q2 (Leica Q2) 춘천 (ChunCheon) [카페 감자밭] https://goo.gl/maps/1JAVooNa66fVzKPTA 카페 감자밭 ·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674 ★★★★☆ · 카페 www.google.co.kr [구곡폭포 (Gugok Falls)] https://goo.gl/maps/AxFLdKSKSsk8QSGQA 구곡폭포 · 대한민국 춘천시 ★★★★☆ · 폭포 www.google.co.kr 2022. 11. 12.
그동안 푸들 강아지 사료, 용품, 간식 구매 히스토리 처음 아인슈타인이 왔을 때는 태어난 지 3개월 정도 되었을 때였다. 그때는 로얄캐닌 사료를 물에 불려서 줬다. 허겁지겁 순식간에 먹어치우던 그 모습은 잊히지가 않는다. (진짜 눈깜짝할사이에 사라짐..) 처음에는 로얄캐닌 사료로 미니 스타터 마더 앤 베이비독을 먹였고 그다음에 미니 인도어 퍼피를 줬는데 사료를 잘 안 먹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코스트코 사료로 스몰 독을 급여했다. 이것도 잘 안 먹는다. 처음에만 새로운 사료에 관심을 가지는 듯하다가 안 먹는다. (진짜 배고플 때만 가끔 먹는 것 같다..) 간식의 맛을 알고 난 다음 일지도 모르겠다. 이게 좋은 건 아닌 것 같지만 결국 아인슈타인을 위해 많은 간식을 구매했다. 인터넷, 다이소, 이마트 몰리스, 스타필드 몰리스, 애견 박람회 등에서 간식이 괜찮아.. 2022. 11. 3.
반려견과 함께라면 벌어지는 일들, 이것이 일상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반려견. 거실 소파에 앉기만 하면 놀아달라고 뛰어오는 반려견. 만져주면 좋다고 벌러덩 눕는 반려견. 그런데 이런 모습만 있는 것은 아니다. 거의 매일 배변판 옆으로 흐른 것을 없애기 위해 유한락스를 뿌리고 닦고 뿌리고 닦고 하다가 어느 날부턴가가 바닥 한쪽 구석에 놨는데 어쩐 일로 며칠 잘 있는가 했다. 하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바닥에 푸들이 관심끌만 한 거를 놓지 말자. 한밤중에 뭔가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깜깜한 밤에 현관쪽 안전문이 열린 틈을 놓치지 않고 신발 한켤레를 물고 와서 또 어떻게 안에 깔창을 끄집어내어 잘근잘근 씹고 있다. 자나 깨나 안전문은 잘 닫자. 더 이상은 이런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그냥 일상이 되리란 것을 알지.. 2022. 10. 27.
귀여운 토이푸들? 강아지도 미워질때가 있다!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다양한 감정을 느낄 때가 많다. 이것을 교감이라고 해야 할까? 아직은 결론 내리지 못했다. 지금은 하루에 2번 이상 아인슈타인을 데리고 산책을 나가지만 얼마 전까지는 그렇게 자주 데리고 나가지는 않았다. 그래서인지 스트레스를 풀거나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온갖 것을 물어뜯었던 것 같다. 내 아이폰 정품 라이트닝 케이블..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미워질 때가 있다. 매일 아침마다 침대에서 일어나면 아인슈타인이 달려와서 내 다리 옆에서 펄쩍펄쩍 뛰다. 어느날 아침에는 바지를 입고 있는 중에 달려들어서 아인슈타인의 이빨에 내 청바지가 뜯기고 내 엄지발가락이 찍혀서 피가 났다. 엄청나게 아픈 건 아니었지만 좀 킹받는.. 매일밤 어둠 속에서 어디선가 대패질 소리가 들려왔다. 쓱쓱쓱.. 쓱쓱.. 2022. 10. 22.
나의 토이푸들 강아지 용품 구입기, 성공? 실패? 아인슈타인을 키우며 지난 7개월 동안 많은 강아지 용품을 샀다. 강아지 용품이 필수품도 있지만 좀 더 편해지려고 샀는데 안편해진 경우도 있었고 그냥 먼지만 쌓여가는 물건도 있고 별거 아니지만 정말 편한 물건도 있었다. 자동 급수기 - 트윙클펫 스테인리스 고양이 정수기 강아지에게 자주 물을 받아서 주지 않아도 되어서 편해 보였는데 막상 사고 나서 보니 어차피 급수기 통에 물 넣어주고 급수기 통을 씻고 필터를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는 거면 그냥 그릇에 물을 받아서 주는게 나은 것 같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아인슈타인이 전원 케이블을 끊어버렸다. ㅋㅋㅋ 자동 급식기 - 이고웰 반려동물 자동급식기 자동 급식기에 시간 셋팅을 하면 사료가 정해진 양만큼 하루에 3번 맞춰놓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잘 나왔다. 그런데 언제.. 2022. 10. 15.
지금은 반려견 하나, 우리집 반려동물 히스토리 feat. 거북이, 앵무새, 물고기 예전에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한번쯤은 다들 키우는 구피를 키운 적은 있었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보고 듣고 배운게 생기니 점점 고등 동물을 키우게 되었다. 아이가 학교 수업 시간에 받아와서 또는 호기심에 키우게 되어서 우리집에 일주일 이상 머물다간 그들.. 개미(탈출해서 우리집이 개미집 될 뻔), 귀뚜라미(며칠동안 밤마다 너무 시끄러웠다), 달팽이(잘 컸다면 먹을 뻔 했..), 사슴벌레, 우렁이 등등.. (결국은 다 금방 생을 마감) 그다음은 열대어(구피, 코리도라스, 네온테트라 등) , 빙어(빙어축제에서 잡아온 녀석들).. 거북이(페닌슐라 쿠터), 앵무새(옐로사이드 코뉴어)까지. 반수생 거북이를 키우기 위해서 수조, 히터, 램프, 여과기, 바닥재, 어항 꾸미기 용품, 먹이는 감마루스 등이 필요하다. 수초를 .. 2022. 10. 11.
아인슈타인을 위한 반려견 간식, 장난감 구독, 펫팩 요새는 참 다양한 구독 서비스가 많다. 심지어 T 우주패스 all 추가 혜택 중에 해피독TV, 어바웃펫 같은 반려동물 관련 혜택도 있다. TV 동물농장,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개는 훌륭하다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을 만날 수 있었지만 코로나 이후로 반려동물이 이젠 일상에 많이 녹아든 느낌이다. 굳이 애써 찾으려 하지 않아도 온라인상에 반려동물을 위한 서비스 선택지가 늘어나고 있으니 말이다. 오늘은 길을 가다보니 던킨에서 바잇미와 함께 이벤트로 마이펫 크로스백 행사를 하고 있었다. (내가 키우고 있어서 더 잘 보이는 것일까?) 현대카드 앱에서 구독 서비스를 살펴보던 중 펫팩이라는 것이 보여서 고민하다가 신청하였다.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다. (아인슈타인이 좋아할 모습을 상상하니 저절로 웃.. 2022. 10. 8.
강아지 키우기 시작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들 토이 푸들 강아지 키우기 2022년 3월, 태어난 지 3개월 된 실버 (토이) 푸들을 입양하였다. (나중에 보니 토이가 토이가 아니었다..)이름은 아인슈타인으로 정했다. (백 투 더 퓨처에 나온 강아지 이름에서 따왔다.)푸들은 털이 잘 안 빠지고 영리한 편이라고 한다.그리고 두발로 잘 서있고 펄쩍펄쩍 잘 뛴다.(물건을 잘 둬야 한다.)처음이라 잘 몰랐는데강아지를 키우기 위해서 참 많은 것들이 필요하고 해줘야 할 것도 많았다.(강아지 품종, 나이, 성별, 보호자 취향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다.)​기본적으로 사료, 간식, 울타리, 배변판, 배변패드, 그릇, 빗, 귀 세정제, 샴푸, 장난감, 탈취제, 켄넬, 안전문, 방석, 강아지 집, 하네스, 리드 줄 등을 사야 하고매일 놀아주고, 빗질해주고, 귀 청소해.. 2022.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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