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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의 해외 여행

호주 시드니 Haigh's Chocolates 맛도 좋고 선물용으로 좋아요!

by 아인슈타인 파파 2025.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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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gh's Chocolates는 남호주 애들레이드에 본사를 둔 

호주 가족 소유의 빈투바(bean-to-bar) 방식 초콜릿 제조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1915년 5월 1일 알프레드 E. 헤이그(Alfred E. Haigh)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가족 소유의 초콜릿 제조업체라는 점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자랑스러울만한 퀄리티예요!)

 

 

헤이그 가문의 4세대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애들레이드, 멜버른, 시드니, 캔버라에 위치한 공장, 관리 부서, 온라인 부문,

그리고 21개의 소매 매장에서 85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드니에도 여기저기 매장이 보이더라고요.

 

 

 

초콜릿 개구리부터 수제 트뤼플 선물 상자에 이르기까지 250종이 넘는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어서

누구나 좋아할 만한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드니를 여행하면서 Queen Victoria Building을 지나갈 때

가장 먼저 눈에 띈 가게가 바로 Haigh's Chocolates이었어요.

 

가게에 들어가니 시식하라고 초콜릿을 주더라고요.

시드니 여행 첫날에는 맛보기로만 한 봉지 구입했는데

정말 입안에서 살살 녹는 게 맛있더라고요.

(여행이 끝나기 전에 초콜릿 한 봉지는 당연히 사라졌습니다.ㅋㅋ)

 

시드니 여행 마지막날에는 최종적으로 3가지 종류를 선물용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호주 초콜릿이라 의미가 있어 보였어요.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되어있는 제품과 나눠먹기 딱 좋은 제품으로 골랐어요.

가격이 좀 있는 편이지만.. 그만큼 초콜릿 맛은 보장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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