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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의 영어

영어 표현 배우기: "It gets under my skin"

by 아인슈타인 파파 2025.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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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상회화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표현,
“It gets under my skin”에 대해 알아볼게요.

 

✅ 뜻

"It gets under my skin"은 직역하면 "내 피부 밑으로 들어온다"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 "신경을 건드리다, 짜증나게 하다" 라는 의미로 쓰여요.

누군가 또는 무언가가 계속 거슬리고,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 비슷한 표현

  • It annoys me. (짜증나요.)
  • It drives me crazy. (미치겠어요.)
  • It bothers me. (신경 쓰여요.)

 

✅ 예문

1️⃣ That noise really gets under my skin.
 저 소음은 정말 신경 거슬려요.

2️⃣ She keeps interrupting me, and it's getting under my skin.
 그녀가 계속 말을 끊는데, 진짜 짜증나요.

3️⃣ I try to ignore him, but sometimes he gets under my skin.
 무시하려고 해도 가끔은 걔가 정말 거슬려요.

 

 

✅ 포인트

이 표현은 살짝 감정이 섞여 있는 말이기 때문에,

공적인 자리보다는 친구나 가까운 사람에게 쓸 때 더 자연스럽습니다.

너무 과격하지 않으면서도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문장이에요.

 

✅ 연습해볼까요?

👉 최근에 나를 짜증나게 했던 일은 뭐가 있었나요?
"It gets under my skin when _____."


이렇게 문장을 완성해보세요!

예) It gets under my skin when people are late for meetings.
(회의에 사람들이 늦을 때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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