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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의 일상

에버랜드 옆 호암미술관 나들이

by 아인슈타인 파파 2024.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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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 주만 되어도 날씨가 정말 쌀쌀해질 것 같다.

단풍 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 너무 억울하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에 다가와서 일까?

(2024.11.14. 고3, 재수생 파이팅~!!)

 

그래서 용인 에버랜드 근처에 있는 호암미술관에 가보기로 했다.

10/19 ~ 11/17 은 가을 성수기라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나는 처음으로 가본다.)

 

어느덧 호암미술관 입구에 도착했다.

차를 멈추고 예약 내역을 확인하고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예약을 안하면 옆으로 빠지는 것 같다.

자리가 나야 들어갈 수 있나보다.

굳이 예약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시험해보지는 말자.

 

넓은 주차장이 가득 차있다.

멀리 저수지가 보인다.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었다.

 

미술관으로 가는 길도 잘 꾸며져 있었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미술관 앞에도 사람들이 가득했다.

주말이긴 하지만 이렇게 사람이 많을 줄이야..

 

사진은 애플 인텔리전스의 클린업 기능을 사용해 보았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자세히 보면 티 난다. ㅋㅋ

 

미술관 안에도 사람들이 많다.

천천히 원하는 느낌으로 감상을 하긴 어려울 것 같다.

이번 전시 제목은 "더스트"

과연 스위스 예술가 니콜라스 파티의 작품은 어떤 느낌일까?

 

 

 

 

큰 틀에서 무엇을 나타낸 작품인지는 비교적 쉽게 할 수 있었다.

그런데 디테일은 왜 이렇게 했을까?

 

한 바퀴 둘러보고 밖으로 나왔다.

가을 느낌이 물씬 난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간 것일까?

 

멀리 T익스프레스가 보인다.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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