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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의 일상

[성수 핫플] 줄서는 도넛 가게

by 아인슈타인 파파 2026.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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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뚫고 성수에 놀러 갔습니다.

전에는 줄이 길어서 도전하지 못했던 성수 핫플 아임도넛을 찾아가 보았어요.

이번에는 마침 줄이 짧아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아임도넛

일본 후쿠오카에서 시작해 '나마도넛' 열풍을 이끈 아임도넛(I’m donut ?)!
매일 아침 정성을 들여 완성한 나마도넛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 가볍고 촉촉한 텍스처로 기존 도넛과 차별화된 특별한 맛을 선사합니다.
성수의 붉은 벽돌과 다채로운 도넛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보쌈, 김 글레이즈드 등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메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도넛 소분을 많이 하나 봐요.

 

도넛 살 거면 4개나 7개를 사라? ㅋㅋ

 

조금씩 줄이 줄어들어서 드디어 매장 입장!

 

 

도넛 구매하고 나오니 줄이 길어졌어요!

역시 핫플은 핫플이네요.

줄 짧으면 무조건 들어가야겠어요. ㅎㅎ

 

 

 

이 비주얼을 보고 멈출 수가 없었어요.

 

기존의 도넛과는 또 다른 쫄깃함이 살아있네요.

 

성수 가면 또 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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