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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이대로 보낼 수 없어서 오늘은 오랜만에 강 건너 핫플 성수를 찾아가기로 했어요.
아인슈타인을 산책시키고 나서 바로 지하철 타러 갔습니다.
한강이 꽁꽁 얼어있네요.
춥긴 춥습니다.

저희는 보통 계획을 세우고 가지 않습니다.
이게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요?
건대입구역에서 내려서 이마트에 들렀다가 건대양꼬치 골목을 지나..
드디어 오늘 발견한 장소는 바로 이구홈 성수 2 입니다.
오픈한 지 이틀이 지난 따끈따끈한 곳이에요.

밝은 톤의 입구가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도넛도 구매할 수 있네요.
도쫀쿠는 어디를 가도 볼 수 있네요. ㅎㅎ

10개의 테마로 취향 만물 상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추가 20% 할인을 하고 있어요.
2/15(일)까지입니다!













사제 두쫀쿠를 아직 못 먹어봐서 살짝 고민했지만..
선뜻 손이 가지는 않았어요.











마무리
- 다양한 상품들이 있어서 구경하는 맛은 있어요.
-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때는 이곳에 방문해서 사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나를 위해 무언가 사는 것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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