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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아인슈타인을 부모님 댁에 맡기고 있는데
오랜만에 아인슈타인과 길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양재천을 따라 쭉 산책을 했어요.
한참을 걷다보니 김영모 과자점 도곡타워점까지 와버렸네요.

다양한 빵들이 있습니다.
김영모과자점 대치점과 비슷한 것 같아요.







블루리본이 잔뜩 붙어있네요. ㅎㅎ

무엇이 맛있을지 고민이 된다면 김영모과자점 베스트 7을 먼저 도전해보세요.

김영모 과자점은 좋은 일도 하네요.

김영모과자점 맞은편에 페르에피스라는 카페가 있는데 여기도 김영모에서 하네요.
다음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아인슈타인도 즐거운 산책이었던 것 같아요.

집에 와서 뻗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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