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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양재점에 갔다가 와인을 6병을 샀습니다.
그중에 3병은 이 꽁떼 디 깜삐아노 아빠시멘토 네그로마로 파시토입니다.

시음을 했는데 괜찮았습니다.
어떤 분은 6병을 박스채로 가져가시더라고요. ㅎㅎ

오리지날 아파시멘토라고 크게 쓰여있습니다.
아파시멘토는 포도를 수확한 후 건조해서 건포도로 와인을 만드는 방식을 말합니다.

뒤에는 살렌토라고 써있습니다.
네그로마로는 이탈리아 뿔리아 지방의 레드 품종입니다.
파시토는 아파시멘토 방법으로 살렌토 지역에서 만든 와인을 의미합니다.
https://www.contedicampiano.com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이런 말이 쓰여있습니다.
We suggest to uncork the bottle at least a couple of hours before enjoying it.
이번에는 따고 나서 바로 마셨는데 조금 달달한 맛이 느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2병 남았으니 다음에는 한두 시간 전에 미리 따놓고 기다렸다가 마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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