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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의 일상

성수동 핫플 데이트 디올 성수 카페 디올 주말 예약

by 아인슈타인 파파 2025.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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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은 이전에 공장 지대에서 
이제는 패션, 문화, 음식 등 다양한 장르의 핫한 업체들이 모여있어
언제나 볼거리가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명품들도 관심을 갖는 지역이 되었는데요.
역동적인 활력 넘치는 성수동의 중심부에 위치한 디올 성수입니다.

지나갈 때마다 안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어요.
하지만 들어가려는 사람들마다 그냥 돌아서는 모습을 보고 미리 예약을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앱을 통한 방문 예약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한데요.
디올 성수 앱에서 부티크 방문 예약, 카페 디올 방문 예약, 도슨트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부티크는.. 뭐 그냥 백화점이랑 비슷할 것 같았고..
도슨트는.. 시간이 많을 때 해야겠다 싶었고..
카페 디올 방문 예약을 했습니다.




먼저 디올 성수의 외관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갈 수 없습니다.
지나가던 외국인도 일단 멈춰서 사진 찍는 핫플이에요.
뱀 모양의 조형물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뱀의 눈은 왜 X 표시일까요?
모두가 궁금해합니다. ㅋㅋ


입구에서 예약자 확인 후
드디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널찍하고 세련된 부티크를 먼저 만나볼 수 있어요.
그리고 안쪽에 카페 디올로 바로 안내해 줍니다.

카페 안에는 디지털 디자인 컴퍼니 디스트릭트와의 협업으로 탄생된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디올만의 이야기를 몰입형 디지털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외국인 관관객이 더 많이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1인 1 음료 이용 그리고 1시간 동안 카페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음료는 티, 커피, 초콜릿, 주스, 시즌 음료, 샴페인, 물 등이 있습니다.
음료 가격은.. 사실 찾아보고 간 건 아니었는데..
알코올이 당기는..ㅋㅋㅋ

 


그냥 시즌 음료로 논알코올 칵테일 2잔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로 보이는 풍경을 머릿속에서 잊지 못하게 계속 봤어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초콜릿입니다.


우리가 주문한 칵테일..

맛은..
알코올이라도 들어가 있으면 모를까..

예쁜.. 물..?

 

커피를 마시고 가서 커피를 안 시켰는데
커피를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

 


화장실도 한번 들어가 보세요. ㅋㅋㅋ

독특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카페 디올은 고급 호텔 카페에 온 느낌..

그리고 계속 변화하는 디스플레이는 나름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관심 있는 상품이 있어서
카페를 나오면서 제품을 볼 수 있는지 문의드렸는데
예약을 하지는 않았지만 가능했습니다.

백화점 대기하는 것보다 디올 성수로 가는 게 나을지도..
그런데 디올 성수에서는 보통 디스플레이 1개, 판매 상품 1개 정도 보유하고 있어서
인기가 많은 제품은 구매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관심 있는 상품이 매장에 없어서 결국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디올 성수 4월 예약 서비스는 3월 28일 오후 12시에 오픈되는 점 참고하세요~
DIOR SEONGSU

다음에는 도슨트로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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