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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전
추운겨울 부산 여행중에 국제시장에서 먹었던 씨앗호떡
그때도 줄서서 먹었었지만 정말 맛있었기에
더운 여름이지만 그 맛을 찾아 국제시장 방문
국제시장 초입에 호떡판매하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제가 먹은 것은 1박2일 이승기 호떡
여기가 줄이 제일 길었거든요~
다 비슷비슷 할 것 같지만
줄이 긴대신 바로 한 호떡을 먹을 수 있으니깐요 ㅎㅎ

버터에 튀겨지는 호떡들..

대부분 거의 씨앗호떡을 먹고 있었어요 ㅎㅎ
다른 호떡 먹는 한분도 못봤다는..







원조는 어디일까요?
10년전 그맛은 나지 않았지만 버터에 구운 호떡은 단짠단짠
맛이 없을수가 없네요 ^^
10년전 그 호떡은 안에 꿀이 더 많았고
한국인 청년들이 굽고있었는데
이제는 친절한 외국인 청년들이 웃으며 구워주네요 ㅎ
그래서 맛이 달라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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