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파파의 한끼

산으로간고등어, 용인 수지 까지 가는 이유

by 아인슈타인 파파 2025. 7. 27.
반응형

주말 대기가 길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용인 수지에 있는 산으로간고등어를 가보았습니다.

주말 오후 2시인데 주차장이 꽉 찼습니다.

 

대기는 심지어 90팀이 남아있습니다.

세상에...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손님들이 계속 옵니다.

웨이팅 등록을 하고 안에서 주문서를 작성하고 카운터에 전달했습니다.

 

이제 뭐.. 기다려야죠. ㅋㅋㅋ

밖은 너무 덥고

대기실은 사람들이 가득 차있었습니다.

그래서 옆에 산으로간고등어 반찬가게가 있어서 한번 구경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반찬과 음식이 있었어요.

날씨가 덥지 않으면 좀 샀을 것 같은데

구경만 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디어 우리 번호가 스피커에 들립니다.

식당 안으로 들어갔는데 안에서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차례대로 안내하는 것 같아서 한참을 기다렸는데..

우리보다 뒷 번호를 불러서 자리로 안내합니다.

뭔가 이상하다... 해서 안내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번호를 불렀는데 자기한테 안 왔다는 겁니다...

뭐...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바로 자리는 안내해 주었습니다.

 

반찬이 세팅되고 잡채랑 김, 추가 반찬은 셀프로 가져오면 됩니다.

 

주문서에 체크했던 메뉴가 하나씩 나왔습니다.

생선은 역시나 촉촉하네요!

 

직화제육은 불맛이 나네요.

먹어봤으니까 그냥 다음에는 생선만 주문하는 걸로.. ㅎㅎ

 

 

반찬은 무한리필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배불러서 많이 리필하지는 않았어요.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건강하게 한 끼는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갔던 음식점이랑 묘하게 겹치네요 ㅎㅎ

2025.06.29 - [파파의 한끼] - 도심의 맛집이 지겹다면? 자연 그리고, 어반 - 가족모임에 딱

 

도심의 맛집이 지겹다면? 자연 그리고, 어반 - 가족모임에 딱

자연 그리고 어반은 화덕에 구운 겉바속촉 백운호수생선구이 맛집이라고 합니다.백운호수 근처 맛집이면서 바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통창을 통해 마운틴뷰를 즐기며 식사할 수 있어요.근처에

einsd.tistory.com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