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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의 한끼

유림 닭도리탕, 강서구 염창역 매콤한 토종 닭도리탕

by 아인슈타인 파파 2025.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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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끼는 유림 닭도리탕입니다.

오랜만에 강서구로 이동을 했어요.

 

유림 닭도리탕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전지적 참견시점 등에 나왔네요.

주말 오후 늦게 가니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네요. ㅎㅎ

 

기본 테이블 세팅입니다.

 

토종닭도리탕 1마리입니다.

푸짐하네요.

어른 3명이 배부르게 먹었어요.

좀 매콤한데 이게 다른 닭도리탕과는 다른 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곳의 또 다른 포인트는 찰밥입니다.

찰밥이 참 찰지네요.

 

볶음밥을 빼놓으면 섭섭하죠.

그래서 한 공기 볶았어요.

 

배부른데 결국 다 먹었습니다.

묘하게 매우면서도 계속 먹게 되는 맛이에요.

약간 호불호는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강서구에 가면 유림 닭도리탕 한번 가보세요~

닭도리탕 이외에도 능이한방닭백숙, 능이한방오리 등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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