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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악채한옥마을에서 주변을 둘러보며 산책하러 내려오다가
운악산 입구가 보여서 출렁다리에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운악산 등산으로 오시는 분들도 많고
주변에 펜션이 많아서 놀러 오신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운악산 입구에서 출렁다리까지 천천히 올라가니 30분 정도 걸렸어요.
산이니까 좀 가파른 구간이 있지만
현등사로 오가는 차가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길이 잘 나있어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출렁다리까지 올라가려면 418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중간중간 쉬면서 아이들도 잘 올라가더라고요. ㅎㅎ


이제 드디어 출렁다리 앞이에요.
생각보다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출렁다리 중간에서 탁 트인 산 위와 아래를 둘러보니 와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렁거리는 느낌에 스릴도 느낄 수 있어요.

출렁다리를 건너가면
우측으로 산길로 내려가거나
좌측으로 구불구불 가파르지만 평평하게 되어 있는 길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아니면 다시 출렁다리를 건너서 계단을 내려가면 됩니다.

마무리
- 운악산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 30분 정도 걸어올라 가면 운악산 출렁다리가 있어요.
- 산에 올라가는거를 좋아하지 않거나 출렁다리 공포증이 있으신 분도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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