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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의 한끼

몽중헌 대치점 중국 만큼 맛있는 딤섬과 중식

by 아인슈타인 파파 2025.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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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몽중헌 대치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몽중헌 내부는 중국 선화 속 신선의 세상을 모티브로 

꿈속의 집을 형상화한 인테리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몽준헌 메뉴는 가격대가 좀 있다 보니

중요한 비즈니스나 데이트를 위해서 방문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테이블 세팅이 마음에 들어요.

반찬을 계속 집어먹게 됩니다. ㅋㅋ

 

 

배가 고프니 빨리 주문을 해봅니다.

추천으로 표시되어 있는 하교, 상하이소롱포, 구채교와

어향새우가지, 한우 탕수육,

그리고 한우 일품 자장면과 잡탕밥을 주문했어요.

 

먼저 딤섬이 차례로 나옵니다.

중국 현지 명인이 만드는 딤섬이라고 하는데 

홍콩 본토의 맛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딤섬과는 분명 달라요.

 

 

이어서 나온 요리들도 맛있습니다.

싹싹 긁어먹었어요. ㅋㅋ

 

 

 

식사로 자장면과 잡탕밥을 먹고 (먹느라 사진 못 찍음.. ㅋㅋ)

후식으로 나온 망고 샤베트를 끝으로 점심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특별한 날 기분내기 좋은 중식집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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