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랜만에 입금을 하러 하나은행에 갔습니다.
ATM기기에 케이뱅크 체크카드를 넣고 현금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수수료 900원이 찍혀있습니다.
어쩐다..
일단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봤습니다.
케이뱅크 자동화기기(CD/ATM) 서비스는 시간, 장소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자동화기기(CD/ATM)에서 입/출금, 이체, 무카드거래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별 월 30회까지 수수료 무료혜택이 적용됩니다.)
뭐지..
문득 예전에 케이뱅크 체크카드로 입금했던 생각이 났습니다.
실제로는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것을요..
다음날 다시 하나은행에 가서 입금을 하는데 역시나 수수료 900원이라고 나왔지만..
과감하게 입금을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알림톡이 도착했습니다.
ATM 화면의 입금 수수료는 실제 부과되지 않습니다.

자동화기기 화면에 수수료가 표시되지 않게 하는 것은 안되어서 안 한 거겠죠..?
알림톡을 입금하기 전에 미리 보내주는 것은 안되어서 안 한 거겠죠..?
반응형
'파파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타필드 수원에 가야하는 이유? (1) | 2025.05.05 |
|---|---|
| 올리브영 코엑스 스킨스캔 내 피부나이는? (0) | 2025.05.03 |
| 요즘 이케아 중년부부의 예술 감성 공간 (2) | 2025.04.30 |
| 주식 투자를 한다면 연 수익률이 얼마여야 하는가? (6) | 2025.04.28 |
| 앵무새 코뉴어 윙컷, 발톱깎기는 꼭 해야할까? (0) | 2025.04.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