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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의 한끼

디트로이트 1달러 피자 잠실역 줄서는 피자집이?

by 아인슈타인 파파 2025.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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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에서 집에 가려고 지하철 타러 내려갔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곳이 있더라구요.
궁금하면 못 참죠?
줄을 서서 한번 사보았습니다.



메뉴판은 따로 안 보이고
종이에 손으로 쓴 글씨들이 보입니다.

무려 한 조각에 1,500원입니다.

이 시대에 가능한 가격인가?

 

 

직원들이 여러 명 있었는데
정말 바빠 보였습니다.
만들고 굽고 팔고.



구워서 나오는 대로 바로바로 썰어서 종이 상자에 담아줍니다.
궁금해서 맛별로 담아보았습니다.

치즈 2, 페퍼로니 2, 나머지 맛별로 하나씩 샀어요.


집에 오니 식어서 에어프라이어에 5분 정도 데워서 먹어보았습니다.


따뜻한 피자가 되었습니다.
간식으로 딱 적당한 것 같아요.



토핑이 적은가 싶기도 했는데
담백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이건 한 끼라기보다는 간식? ㅋㅋ
왜 디트로이트 1달러 피자가 인기가 있는지 알 것 같아요.
한번 먹어봤으니 이제 또 다른 먹거리를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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